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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잔카, 낚시 전문 패션 브랜드 ‘주목’‘낚시 그 이상의 것’ 슬로건으로 본격 마켓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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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6  13: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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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잔카 김정 부사장

2020 한국국제낚시박람회(HOFISH 2020)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낚싯대, 릴, 낚싯줄, 낚싯바늘, 찌, 봉돌, 루어용품, 떡밥, 받침돌, 좌대, 파라솔, 낚시가방, 낚시 수납장, 낚시의자, 낚시용 아이스박스 외 각종 낚시채비용품 등이 전시됐다. 또한 텐트, 랜턴, 낚시의류, 낚시 신발, 모자, 선글라스, 안전 관련용품 등도 관심을 모았다. 
특히 관심을 집중시킨 곳은, 안전용품 전문업체로 이번에 ‘낚시 패션 전문 브랜드’를 선언한 (주)잔카 부스였다. 
잔카는 2016년 잔카 아웃도어 기술협약 및 라이센싱을 체결한데 이어 지난해 잔카 피싱라인을 런칭하며 낚시 패션시장 도전을 선언했다. 이어 아카데미 피싱 베스트 ‘Pollock Utility Vest, 프로페셔널 피싱 슈즈 Mako Shark Pro Shoes’ 등을 잇따라 출시하며 시장진출을 본격화했다. 
또한 육성재와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아카데미 피싱 다운 ‘Manatee Fishing Down’을 출시했다. 잔카는 올들어서도 프로페셔널 피싱 웨어 출시, 잔카배 낚시대회 개최와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잔카가 출시하고 있는 패션 원단 및 자재의 품질과 기술력은 세계적 수준을 자랑한다. 체온 유지 및 UV차단 효과가 있는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며 물이나 땀이 바로 흡수 건조되는 흡습속건 소재를 사용한다. 
사방 스트레치 원단을 사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유지하며 극한 추위에도 견딜 수 있도록 보온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방풍 방수 기능도 탁월하다. 찬바람을 막아주는 효과는 물론 우수한 방수소재를 사용, 가벼운 우천시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아울러 뛰어난 땀 배출과 발수성으로 비 바람 추위에 높은 저항력을 갖고 있으며 방수 투습 발수 기능이 내장돼 비바람에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트렌드 또한 하이엔드 퍼포먼싱을 위한 고기능성 하리브리드 라인은 물론 도시적 패션 감성과 아웃도어 생활기능이 가미된 라이프스타일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잔카의 낚시제품은 패션에 머물지 않는다. 백팩과 피싱 슈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백팩은 하이테크니컬 ‘Water Zero Pro’ 나일로 방수 소재를 적용했다. 플라이 피싱을 위한 멀티 펑션 슬링 백과 크로스 백으로 구성된, 백팩과 베스트를 결합한 시스템이다. 
피싱슈즈는 △멀티 스파이크 아웃솔 △논슬립 아웃솔 △논슬립 부틸 러버 아웃솔 등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사이즈와 색상별로 다양한 제품이 구비돼 있다. 
낚시 패션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 회사 김정 부사장은 “잔카는 낚시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원동력이자 즐거움을 주는 기업이다”며 “많은 앵글러들이 만족하는 기업, 품질에 충실하고 고객에게 정직하며 정도에 일관성있는 경영으로 잔카만의 기업정신을 추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잔카는 낚시의 유틸리티적인 요소들과 유니버설적 영감으로 실용성과 캐주얼한 요소들을 믹스해 모던한 멀티웨어적 디자인 컨셉을 채택하고 있다. 또 피싱 뿐만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높은 활용도와 실용적이고 인체공학적인 패턴의 디테일, 기능적인 퍼모먼스 추구한다”고 말했다. 
특히 “하이테크니컬 ‘WATER ZERO’ 소재는 어떠한 피싱환경과 거친 야외활동에서도 최상의 컨디션을 제공하며 기존 피싱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무드와 트렌디한 패션 감성이 더해져 잔카만의 새로운 문화를 추구한다”고 부연했다. 

   
 

등산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 취미로 등극한 낚시는 성인인구의 20%로 수준으로 이미 800만 시대를 맞고 있다. 
‘낚시 그 이상의 것’을 슬로건으로 도전 1년만에 주목받는 낚시 패션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잔카는 오는 8월말경, F/W 신상품을 런칭하며 낚시 분야에서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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