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경제
성남 판교역 주변에 특급호텔 유치 관광산업,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고정자  |  a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3  00:4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판교비즈니스 호텔(가칭) 조감도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특급호텔 유치에 성공했다. 이르면 2020년도 11월 분당구 판교복합단지 중심상업지역 판교역 주변에 ‘판교비즈니스 호텔(가칭)’이 들어선다.

시는 지난 10월 18일 ㈜알파돔시티가 판교역 주변에 특급호텔을 건립하겠다며 신청한 관광호텔 사업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알파돔시티는 판교복합단지 중심상업지역 7-3블록 2410㎡ 대지에 건축연면적 2만9917㎡, 지하 7층, 지상 18층 규모의 특급호텔을 건립한다.

호텔 객실은 312실 규모다. 관광·숙박·비즈니스·컨벤션 등 복합기능을 하는 시설을 갖춘다.

판교비즈니스 호텔 건립으로 성남시는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성남지역에는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등 1500여 개에 달하는 병·의원, 280여 개의 제약·바이오기업과 연구소, 1000여 개의 첨단·벤처기업이 집적해 관련 국내외 사업자들과 관광객의 숙박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성남지역에 운영 중인 호텔은 코드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호텔,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등 8개다.

이미 사업 승인된 판교비즈니스 호텔, 정자동 관광호텔, 서현동 진성호텔 등을 포함하면 오는 2020년도까지 모두 17개의 크고 작은 호텔이 들어선다.

고정자  aatimes@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정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