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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국선열을 위해 참배하기 위한 현충원 입장을 하고 있는 대한무궁화중앙회 명승희 총재 및 회원들 |
오는 6일은 나라를 위한 우국충정에 목숨을 다 하신, 그리고 나라를 위해 많은 일들을 하신 분들을 기리기 위한 현충일이다. 대한 무궁화 중앙회는 1일 현충일을 기념하여 회원들을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원에 초청하여 현충일 기념참배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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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동 국립묘지 현충원에서 참배하고 있는 대한 무궁화 중앙회 명승희 총재와 회원들 |
이날 대한 무궁화 중앙회의 명승희 총재는 묘역을 참배하면서 "나라를 위해 우국충정을 다 하신 분들을 위해 무궁화로 헌화를 한게 된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 우리나라의 국화는 무궁화인데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을 위한 헌화는 항상 다른 종류의 꽃들이었다. 이렇게 무궁화로 바꾸기 위한 노력을 30여년간 해 왔고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서 감격스럽기 그지없다. 앞으로도 전국적으로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경기침체로 힘든 가운데에도 이렇게 후원 해주시고 믿어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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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원 참배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대한 무궁화 중앙회 회원들 |
사단법인 대한무궁화중앙회는 1978년 우리의 꽃, 우리의 얼이 담긴 무궁화를 심고 가꿔서 민족정기와 민족의식을 선양하고 선진 조국창조의 국민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이다. 설립 당해년부터 매년 무궁화 5만주에서 10만주로 4월 5일 식목일을 계기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전국에 무상보급하고 있으며 1986년, 1988년 아시안게임, 서울 올림픽 때부터 무궁화를 전세계에 홍보하기 시작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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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의 학도의용군 묘소에서 참배 전 화환을 정리하고 있는 대한 무궁화 중앙회 명승희 총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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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희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는 대한 무궁화 중앙회 명승희 총재와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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