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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 |
6월 6일은 나라를 위해 몸바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는 날입니다.
역사적으로 어느 나라건 전란이 없던 나라는 없습니다. 모든 국가는 그 전란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1950년 6.25동란으로 40만명 이상의 국군이 사망했습니다.
1953년 휴전 이후 1956년 4월 대통령령 제1145호로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하여 매년 6월 6일을 현충기념일로 지정, 공휴일로 하고 기념행사를 가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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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한 6월 6일 현충일 |
그리고 현충일로 명칭이 공식적으로 불리게 된 시점은 1975년 12월 '관공서 공휴일에 관한 건'을 개정 했을 때였습니다.
현충일 기념행사는 국가보훈처가 주관이 되어 진행되고 있는데 서울에서는 동작동 국립묘지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추모대상은 6.25동란의 전사자 뿐만 아니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바친 모든 선열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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