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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수상작 사진 |
세계 3대 성장영화제인 19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김종현 집행위원장)에서 청소년들이 만든 영화인 경쟁13+영예의 대상을 송혜린 감독(경기예술고등학교,부천)의 <8월의 크리스마스>가 어린이들이 만든 영화인 경쟁9+부문 예술실험상은 김인영(안산호원초등학교) 감독의<두 가지 소원>이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 국제심사위원으로 핍 초도로프 감독, 토드 할로우백 교수, 임성민 배우가 선정 되었으며 핍 초도로브는 감독은 “젊은 인재들의 실력과 창의력에 놀랐고 감동받았으며 영화제를 통해 이런 훌륭한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임성민 배우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과 성인이 만든 작품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평가하는데 너무 기뻤으며 모든 영상들이 최고의 수준이었고 선정하기가 힘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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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사위원(핍 초도로프_토드 할로우백_임성민) |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매년 어린이들이 만든 영화인 경쟁9+, 청소년들이 만든 영화를 선보이는 경쟁13+, 그리고 19세 이상의 성인 영화인이 만드는 성장 영화를 선보이는 경쟁19+ 섹션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시선이 담긴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상을 통해 영화에 대한 꿈을 키우는 역할을 하고 있다.
1999년 시작된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어린이, 청소년, 가족을 위한 세계적인 국제영화제로 자리 매김 하면서 미래 영상세대들의 꿈의 무대이자 한국 영화 산업의 든든한 디딤돌 역할로 자리 매김 해왔다. 지난 11월 30일 시작으로 12월 10일까지 11동안 세계 성장영화 축제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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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로고 |
올해 영화제는 131개국 4205편의 출품작 가운데 본선으로 41개국 238편이 선정되어 치열한 경쟁 끝에 이뤄낸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값지다. 그동안 경기도 예술교육의 값진 성과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