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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프로젝트 추진 - 안성시청 직원 족구대회 |
안성시에서는 항상 격무에 시달리는 직원들에게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동료간에 화합과 체력증진을 도모코자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신바람 나는 직장 만들기”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라는 황은성 시장의 지시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유럽, 호주 등 시에서 50% 지원해 주는 글로벌 체험연수, 30년 이상 장기근속 공무원 해외연수, 직장동호회 운영비 지원, 모범공무원 우수도시 견학 등을 추진 중이다.
공무원 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최하 60만원에서 최고 100만원까지 지급하고 있는 복지포인트도 경기도 평균이 140만원으로 타 시군에 비해 최하위인 것을 1회 추경에 2억원을 증액하여 공무원들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6월부터는 전 직원의 아이디어를 수렴하여 격월로 직원화합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우선 6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는 관ㆍ과ㆍ소, 읍ㆍ면ㆍ동별 족구대항전을 개최하여 시청내에 족구바람이 불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재미있고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근무여건 개선으로 고객만족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