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정치
조광희 의원, 안양시 리틀 야구단 열악한 운동환경 개선 논의
고정자  |  a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30  10:0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조광희 의원 간담회

경기도의회 조광희 의원(더민주, 안양1)은 지난 25일 안양과천교육지원청에서 안양시 리틀 야구단 문경률 회장, 박하나 학부모, 한구용 교육장, 정맹숙 시의원, 한국청소년운동연합 이정국 지회장, 김규연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야구단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장 사용의 열악한 환경개선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0년 9월 창단한 안양시 리틀 야구단은 2013년 KBO총재배 8강, 2015년 화성시장기 3위, 2015년 계룡시장기 8강, 2016년 U-12 KBO총재기 우승 등 각종 대회에서도 상위권에 올라가는 등 본격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연이은 우승을 거두고 있는 야구단이다.

이날 간담회 자리에서 김 감독은 리틀 야구단은 전용구장이 없어서 “현재 관양초등학교에서 주말(토.일요일 각각 4시간) 사용하고 있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체육관 건립예정으로 운동장 사용이 불명확하다”며 열악한 운동환경을 호소했다. 또한, 안양시 및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임시방편적인 대책보다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리틀야구 전용구장의 건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조광희 의원은 “구장이 없는 리틀 야구단의 체육시설로 인해 엘리트 체육을 꿈꾸는 아이들이 체계화된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현재 교육청 및 지자체와 함께 협의하여 유소년 선수들의 꿈과 이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현실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고정자  aatimes@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정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