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사회
민주당 ‘댓글조작 아이디 판매 증거 제시’더불어민주당, 댓글조작·가짜뉴스 모니터단, 가짜뉴스 악성욕설 선정적 표현 등 106건 추가고소
고정자  |  a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9  01:0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조용익단장)가 가짜뉴스유포, 악성댓글에 대한 추가고소와 더불어 댓글조작·가짜뉴스모니터단 이헌욱단장이 가짜뉴스, 댓글조작 수사의 핵심을 지적했다

가짜뉴스모니터단 이헌욱 단장은 댓글조작 수사의 핵심을 지적하기도 했는데, “아이디 판매상을 압수수색하여 아이디 구매자를 찾아내 수사하면 댓글조작의 진실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수사의 핵심은 아이디 판매상에 대한 압수수색”이라며 “각 포털에 아이디 판매를 검색하면 아이디 판매상들을 찾을 수 있다. 이들이 숨기 전에 얼마나 빨리 아이디 판매상을 찾아내 아이디 구매자를 찾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댓글조작·가짜뉴스모니터단 파악된 댓글 조작의 패턴을 소개했는데, [기사등재] -> [수백 개의 악플 등록] -> [악플에 ‘좋아요’작업] -> [기사추천을 통해 포털의 뉴스 메인과 댓글 많은 뉴스에 노출]되도록 하여 여론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헌욱 단장은 “댓글조작이야 말로 국민들의 여론을 호도하는 반 민주주의 적인 행태”라며 “댓글조작·가짜뉴스모니터단은 더욱 적극적으로 사례를 모집해 이번에야 말로 가짜뉴스 유포와 댓글조작을 반드시 뿌리 뽑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소통위원회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조용익단장)은 21일 고발한 댓글조작 수사 진행상황 브리핑과 함께 가짜뉴스유포, 악성댓글 등 106건을 추가고소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월 31일(수) 고발 즉시 수사에 착수했으며 내일 (2월 6일) 고발인조사를 요청 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댓글조작·가짜뉴스법률대책단은 경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고정자  aatimes@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정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