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정치
명목적·소극적 지방자치에서 실질적·적극적 지방자치로 
고정자  |  a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03:4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배수문 의원
   
▲ 김성태 의원
   
▲ 김달수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연일 계속되는 자치분권 헌법개정 촉구 릴레이 1인 시위를 9일에도 계속 이어 나갔다.

이날 1인 시위에 참여한 김성태․김달수․배수문 의원은“명목적·소극적 지방자치에서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적극적 지방자치로 획기적으로 전환되어야만 자치분권의 민주적 본질을 지킬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김성태 의원(민주, 광명4)은“헌법은 현행 법률 범위 안에서 자치입법권을 인정하여 있어 주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과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 수 없어 조례제정권이 제약받고 있다.” 

김달수 의원(민주, 고양8)은“헌법은 국민주권을 선언하고 있으나,현행 헌법조항은 입법권은 국가에 속한다고 규정해 주권행사로서 국민 입법권을 막고 있다.실질적인 지방분권은 국민이 주권자로서 국민주권이 간접이 아닌 직접 민주주의의 도입을 통해서 실현될 수 있는 방안이 보장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국민 대표자인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 등은 국민이 원하는 입법제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배수문 의원(민주, 과천)은“국가가 지역계획을 수립 시 국가에 의한 침해 대신 지방정부의 자율성은 존중되어야 하며 특히,도시 재생 등과 같은 이슈에 대해 지방정부의 자율성을 최대한 반영해 지역 특성 및 여건에 맞는 지방정부의 중장기적 도시재생 계획을 수립될 수 있는 여건을 지방분권을 통해 마련하여야 한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자치분권 개헌이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갖고 1인 시위를 연일 실천할 계획이다.

12일에도 오전 10시부터 김영협(부천2)․이나영(성남7)․김상돈(의왕1)․원미정(안산8)의원이 1인 시위에 동참할 예정이다.

고정자  aatimes@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정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