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뉴스정치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인한 보육현장 혼란 해결 촉구!
고정자  |  aatimes@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4  13:28: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3일,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기자회견을 통해 영유아 보육정책은 완전한 국가책임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잡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책임있는 자세로 임해줄 것을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방성환 의원(성남5)은 “문재인 정부의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으로 대한민국 서민경제 근간이 흔들리고 있고, 경기도 보육현장 역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포문을 열었다. 방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은 15년도 말 보육의 완전한 국가책임을 주장하며 누리과정 예산을 일방적으로 전액 삭감하고 경기도 보육대란을 일으켰다.”고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의 실정으로 인해 경기도 보육현장에 혼란이 생겼고, 더불어민주당이 ‘보육의 완전한 국가책임’을 주장해 온 만큼 문재인 정부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지난 9일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연정정신을 언급하며 남경필 지사에게 보육예산 추가편성을 요구한 점에 대해 “연정합의문에는 누리과정에 소요되는 재원에 대해서 양당과 도가 중앙정부 및 국회에 근본적 해결책 마련을 요구한다고 명시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정권의 눈치만 살피더니 정치적 신념까지 내던졌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일방적인 연정 중단 선언 후 다시 연정을 이야기하는 것 역시 1,320만 도민 앞에 부끄러운 일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은 2018년 최저임금이 작년보다 16.4% 인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누리과정 지원단가는 6년째 동결되어 보육현장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보육정책의 완전한 국가책임 이행을 촉구했다.

 

고정자  aatimes@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정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