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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서부경찰서를 방문한 인도네시아 경찰관 |
지난 12일 인도네시아 경찰관 15명이 용인서부서를 방문, 경찰서 및 지구대 견학을 실습했다.
이날 약 한 시간 동안 경찰서 소개와 112종합상황실 공청 시스템 및 민원실 민원처리절차 등 견학을 마치고 민원실 윤한식 실장의 ‘몸짱 이벤트’에 깜짝 놀라며 “한국경찰 정말 든든하다”며 호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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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서부경찰서 내부 견학 중인 인도네시아 경찰관 일행 |
또한 수지, 보정지구대에서 순찰차 동승에 현장근무, 소내근무, 도보순찰을 실시하며 한국경찰의 현장대응능력 및 우범지역에 대한 범죄예방활동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견학에 참여한 인도네시아 경찰관 수사나(여, 41)는 “한국경찰의 범죄신고 접수 상황 등이 매우 체계적이고 신속함에 놀랐다.”며 “짧은 만남이 너무 아쉽지만 많은 것을 보고 또한 배우고 느끼고 간다.”라며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고 환하게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