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도비시스템즈가 바로 오늘 26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새로운 CS6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신제품 발표회에는 이른 아침부터 발표회장을 방문한 어도비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4,500명 정원의 평화의 전당을 가득 채웠다.
9시부터 참가 신청 확인이 시작되었으며 방문한 많은 사람들이 행사장 입구 주변에 마련된 스폰서들의 전시부스와 어도비에서 마련한 각종 이벤트인 사진을 찍어 올리는 'CS6을 찾아라', 중앙에 마련된 부스에서 사진을 찍은 후 페이스북에 올려 선정된 사람에게 상품을 주는 행사, 주사위 던지기 등의 작은 행사들을 즐겼다.
바로 옆에서는 신제품 시연회가 준비되어 있었는데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등 대표적인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참석한 방문자들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한 현장 구매의 자리도 마련했는데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Adobe Creative Suite 6의 경우, 최고 80% DC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 발길을 붑잡았다.
10시 정각에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지준영 대표이사의 기조연설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팝 아티스트인 마리 킴(Mari Kim)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크리에이티브란?', 크리에이티브 & 미디어 솔루션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짐 게라드(Jim Guerard)의 '방송 및 프스트 프로덕션에 대한 ADOBE의 비전',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부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이밴절리스트인 폴 버넷(Paul Burnett)과 홍성원 자문위원의 '인터랙티브한 미디어 환경의 최근 동향과 최신기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이밴절리스트인 마이클 스토더트(Michael Stoddart)의 '디자인 컨텐츠 제작 및 디지털 퍼블리싱', 다이나믹 미디어 부분 테크니컬 이밴절리스트인 칼 슐레(Karl Soule)의 'Premiere Pro CS6의 새로운 기능'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신제품 발표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정보 전달의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