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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시아법제 포럼」아시아 참가국 파주 방문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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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01  20: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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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아시아법제 포럼 아시아 참가국 파주 방문(맨왼쪽 우즈벡 보좌관,우즈벡법무부차관Kuchkar TOGAEV,이인재파주시장,정선태법제처장)

파주시는「제2회 아시아 법제 포럼」과 관련하여 지난 28일 LG디스플레이 게스트 하우스에서 법제처장을 비롯하여 포럼에 참석한 아시아 각국 장․차장 등 50여명을 초대하여 환영 만찬을 가졌다.

제2회 아시아 법제 포럼은 법제처 주최로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아시아의 법제적 대응'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이다.

최근 법제처의 공정한 법리 판단으로 지역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경험이 있고 특히 법과 제도를 올바르게 세우기 위해 노력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존경하는 율곡이이 선생의 고향이며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파주의 모습을 아시아 각국의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파주시에서 만찬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만찬에 도착한 초대 손님들은 LG디스플레이 시찰과 기념 촬영, 아리아시아팀의 축하공연 등의 환영행사 후 법제지원단 이익현단장의 건배사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만찬의 자리를 가졌다.

특히, 초대단 대표로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법무부 차관 Kuchkar TOGAEV부터 초대의 감사로 우즈베키스탄 기념품을 전달받고 향후 자국 방문을 요청받는 등 환담을 나누었다.

행사에 참석한 정선태 법제처장은 “파주는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남북교류의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법제처와의 협력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파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인재 파주시장은 환영사에서 “법의 참뜻을 살리면 도시가 살고, 그곳에 사는 시민들이 행복해지며 법제 노하우를 서로 공유, 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시대에 맞게 법을 발전시켜 달라”고 말하여 국내외 참석자들의 파주 방문을 환영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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