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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은 3일(수) 지방학교 2층 강당에서 강경량 경기청장을 비롯, ‘경기청 작가’ 15명과 ‘폴 오피니언・폴알림2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기청 작가 위촉』및 『폴오피니언・폴알림e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작가 인력풀(15명, ’12. 7. 3 위촉, 작가 및 작가 지망생 모임)
⇒ 경찰 현안・경찰 활동상 기획 연재 등 대내외 홍보활동
※ 폴 오피니언(100명, ’11.11.30 구성) :「Police + Opinion」의 합성어
⇒ 언론 기・투고 통해 현장 경찰관 활동상 및 경찰 현안 대내외 홍보
※ 폴알림e(186명, ’11.3.20 구성) :「Police + 알림이(e)」의 합성어
⇒ SNS 통해 경찰 현안 관련 홍보 활동
이번 행사는, 그동안 언론 기・투고는 물론 온라인을 통해 경기경찰의 생동감 있는 현장 활동상을 널리 홍보하고 있는 폴오피니언과 폴알림e를 격려하고 사례 발표를 통해 그간의 우수 활동 노하우를 서로 공유,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또한, 박병두・김억수 작가 등 뛰어난 필력을 바탕으로 시・수필・소설 작품을 발표하는 등 다양하게 활동중인 전문 경찰관 15명을 경기청 작가로 위촉하여 경기경찰 활동상을 보다 체계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경기청 작가 및 폴오피니언・폴알림e'는, 경기청 ‘1인 미디어’ 역할을 담당하며 현장 경찰관 활동상은 물론 범죄 예방법 등 국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언론을 통한 ‘기획 연재’ 및 ‘언론 기・투고’ 및 ‘페이스북・트위터 홍보 등’ On-Off Line을 망라한 전방위적 홍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 참석한 강경량 경기청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하며, 한 아이를 기르기 위해 온 마을이 손을 잡아야 한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예로 들며,
"워크숍 참석자 모두가 힘을 합쳐 경기경찰 활동상을 널리 홍보한다면 홍보성 보도자료 수십 건을 배포하는 것 이상으로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성희 순경은, “경찰이 하는 일에 비해 국민들로부터 낮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생각에 평소 갖고 있던 소신을 언론 기・투고는 물론 SNS를 통해 홍보해 왔다”며, ‘폴 오피니언’ ・ '폴알림e'라는 모임을 통해 직원들과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경찰청은, '경기청 작가‘ ・ ‘폴 오피니언’ ・ ‘폴알림e 등 On-Off Line 경기경찰 홍보 알리미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소속감 등 고취를 위해 경찰 내부망에 학습조직(Community)을 구축, 내부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며, 홍보 알리미 모임 활성화 등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분기 활동 우수자를 선발, 표창 및 표상휴가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