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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도서관 행사에 출연하게 된 난타in안산 공연사진 |
안산중앙도서관(관장 이기용)은 개관6주년을 기념해 오는 18일(수) 오후 7시 30분에 도서관 야외특설무대에서 시민들의 더위와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 버릴 통쾌한 공연 “난타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있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체험의 시간 등이 마련돼 있어 참여하는 시민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히 평소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힘들었던 직장인, 학생 등을 위해 저녁시간에 진행돼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연은 안산의 자랑 “난타in안산”에서 맡게 됐다.
주부와 직장인 등으로 구성된 “난타in안산”은 두 차례 정기공연과 각종 행사의 축하공연을 통해 무대경험을 쌓은 탄탄한 경력과 함께 안산시민에게 난타를 통한 감동적이고 유익한 관람의 기회를 선사하고자 무대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열정적인 공연단체이다.
여름 밤, 찾아오는 더위를 싹 날려버릴 북소리와 함께하고 싶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7월 6일(금) 오전 9시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을 통해 가능하다.
이기용 중앙도서관장은 “개관6주년을 기념하는 이색공연을 통해 지식·정보·문화를 선도하는 장으로서 도서관을 홍보하고 더운 여름 날, 시민들이 시원한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