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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경찰서, 5대폭력범죄 척결을 홍보대사로 최진희(가수)씨 위촉 |
의왕경찰서는 5대 폭력 범죄 척결을 위한 대내외 붐 조성이 중요하다고 판단, 5일 의왕서 4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가수 최진희(55세, 여)氏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고 밝혔다.
5대 폭력 범죄는 조직폭력, 갈취폭력, 주취폭력, 성폭력, 학교폭력으로 이는 사회 곳곳에 만연되어 서민생활에 직접적이고 심각한 해악을 끼치고 있다.
이에 특히, 의왕경찰서는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여 재래시장, 유원지, 공원 등에서 상습․고질적으로 금품을 갈취하는 일명 “골목 조폭”에 대한 범죄를 근절시켜 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형사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가수 최진희씨는 이날 위촉식에서 “뜻 깊은 일에 의왕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앞으로 캠페인 등 홍보 활동에 참여하여 폭력 범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희규 서장은 “경찰이 폭력 범죄에 앞장서고 있지만 시민의 협조가 필요하며 주변에서 폭력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는 즉시 112로 신고 해줄 것을 당부” 하면서, 경찰과 시민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행복한 의왕시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