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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6일 오전 8시반 재난대책 상황보고를 발표했다.
피해로는 차량고립 3명, 주택 2명, 건물붕괴 1명 등 총 6명의 인명구조 활동을 벌였으며 378세대의 주택침수가 발생했다. 최대 피해지는 179채의 안양이며 수원 73채, 군포 32채, 시흥 31채, 용인 22채, 광명 15채, 안산 13채, 오산 10채, 과천 1채다. 현재까지 178 세대까지 조치가 완료됐으며, 수원에서는 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한 5개소에서 도로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구리 왕숙천 잠수교, 수원 화산지하차도, 안산 신길동 지하차도, 시흥 방산지하차도, 정왕지하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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