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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청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 지역주민,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제막식, 테이프 커팅식,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정남면 서봉로 998번지에 위치한 신청사는 총 사업비 191억원을 투입, 2010년 2월에 첫삽을 떠 부지면적 15,000㎡, 건축연면적 6,837㎡,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2년 4개월여만인 2012년 6월에 완공됐다.
신청사는 ▶1층에 민원사무실, 농민상담소, 복지상담실, 문서고, 정보통신실, 수유실 ▶2층에 주민자치센터, 행정지원실, 누리홀, 무궁화실, 소나무실, 직원식당 ▶3층에 예비군 면대, 정보화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체육관과 보건지소가 자리잡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다목적인 행정관서로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홍노미 정남면장은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공간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문화 및 편의시설 제공으로 주민에게 한발 다가가는 열린행정를 구현하여 찾아오고 싶은 행정기관으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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