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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서울 동작동에 위치한 국립현충원에서는 무궁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무궁화중앙회(총재 명승희)에서 개최하는 제2회 무궁화 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8일부터 15일 광복절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무궁화 심기 보급 운동과 무궁화의 역사 등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그간 모르고 있었던 무궁화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한무궁화중앙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로서 올해 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현충원 앞 겨레얼마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점의 무궁화분화가 전시되었으며, 중간 중간 무궁화 품종에 대한 설명 판넬이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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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날 행사장에는 다양한 무궁화가 전시되어 참석한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무궁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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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국선열 위해 참배하는 김형기 국립현충원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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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국선열을 위해 참배하고 있는 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 |
이번 무궁화 축제에는 많은 서울시 고등학생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몰랐던 무궁화에 대해 많은 지식을 공유하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연날리기, 페이스 페인팅, 전통민속놀이, 거훈 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놀이 및 볼거리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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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서울현충원 무궁화 축제에 서울 시내의 여러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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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팅식을 진행 하고 있는 명승희 총재와 김형기 원장 및 내외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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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된 무궁화 그림을 설명하고 있는 조동희 화백과 설명에 집중하고 있는 내외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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