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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김선기)에서는 8월 16일부터 10월 말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1,836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사업 기획과 수행, 효과평가에 필요한 건강통계를 생산하기 위해 ‘08년부터 도입되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시․군․구 단위 주민의 건강수준에 대한 지역통계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조사로 전국 253개 보건소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건강행태(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검진, 의료이용, 손상, 사고중독, 삶의 질 등 248개 문항으로 실시되며 조사결과는 우리 시의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중요한 자료로 사용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조사대상 가구선정 통지문」이 전달된 조사대상 가구에 건강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컴퓨터로 1:1 직접 면접조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지역을 대표하는 가구이므로 임의로 변경할 수 없으며, 조사는 주로 낮 시간에 진행되지만, 시민의 편의를 위해 오후 시간과 주말에도 조사원들이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를 대표하는 가구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은 조사원 방문시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적극 협조하여『건강하고 살기 좋은 우리지역 만들기』에 동참 하여주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