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무한돌봄센터는 ‘움직이는 무한돌봄센터’부스를 운영 이동상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경로를 활용해 통합사례관리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8월 한달간을 통합사례관리대상 집중발굴기간으로 정했으며,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자원봉사자, 사회단체장, 슈퍼마켓 주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우편배달부, 경찰관 등을 대상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는 민․관 협력 전담조직을 구성했다.
특히, 지난 16일에는 양주역 일원에서 무한돌봄중앙센터 및 권역별센터(행복센터․희망센터) 사례관리전문가와 관련공무원 등 17명이 대대적인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어려운 이웃 발굴에 박차를 가했다.
어려운 이웃이 무한돌봄센터에 접수되면 사례관리전문가가 방문상담을 통해 가구의 서비스욕구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사례회의를 거쳐 사례관리 대상가구로 선정하며,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사례관리를 추진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통합사례관리대상 집중발굴기간 운영을 통해 복지소외계층 상시 발굴, 지원체계의 성공적 안착과 사회안전망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양주시무한돌봄센터(031-8082-5751~5752, 844-1129, 866-1129)로 연락주면 방문상담이 이뤄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