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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HIT500 제품에 '퀸즈케어' 선정생리통 전용 패치 바이오 경혈마커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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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17  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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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500제품에 선정된 아람HCT '퀸즈케어'

아람HCT의 여성전용 생리패치 '퀸즈케어'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선정하는 HIT 500 제품에 선정됐다.

'퀸즈케어'는 다년간 의료용 바이오 자석 제품을 히트시킨 아람HCT가 새롭게 선보인 여성전용 바이오 경혈마커 ‘퀸즈케어’는 속옷에 부착할 수 있게 고안된 초소형 패치형태다. 간단하게 팬티 상단에 붙이기만 하면 된다.

그날이 되면 손발이 싸늘해지면서 어지럽고, 아랫배가 뒤틀린다. 허리가 묵직해지면서 아래로 빠지는 듯하고, 소화도 안 되고 우울한 감정으로 매사에 짜증만 난다. 남자들은 알 수 없는 여성들만의 고통, 바로 생리통이다.

이처럼 매달 되풀이되는 생리통에 효과가 뛰어난 여성전용 생리패치가 바로 '퀀즈케어'다. 생리통 시작 전에 배꼽 아래 부분에 걸쳐지는 속옷에 간단히 부착하기만 하면 획기적으로 통증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경혈마커’다. 제품 자체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오 자석을 사용했으며 인체에 무해한 의료용 재질로 제작됐다.

얼마 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다가오면서 수험생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수험생의 건강에 상당히 예민해지고 있다. 특히 10대 여학생들의 경우 생리통은 생활리듬을 깨트리고, 학습능력을 저하시키며,성적에도 영향을 줄 수있고, 원발성 생리통으로 자궁성장의 미숙으로 오는 경우도 많아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김복수 대표이사는 “퀸즈케어를 착용하면 경혈칩의 포인트 부분에 모인 강력한 바이오자기장이 피부 깊숙이 투과됨으로써 통증완화 및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자력선이 형성된다”고 말했다. 또 “이때 생성되는 바이오자기장은 경혈지압 효과(수지침) 뿐 아니라 건조한 자궁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질병 예방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인체에 무해한 의료용 바이오 자석을 사용한 ‘퀸즈케어’는 피부에 닿아도 전혀 자극이 없고, 장기간 사용해도 전혀 내성이 생기지 않는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어 생리통으로 고통받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제품에 대한 설명은 홈페이지(http://www.qcare.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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