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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민선5기 정책(공약)사업 및 후반기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시발전 제5차 4개년 계획』을 체계화・가시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24일 민선5기 정책(공약)사업과 후반기 중점추진과제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를 갖기도 하였으며,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다.
특히, 7대 분야 153개 정책(공약)사업의 경우, 미착수 사업 등 추진상 문제점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장애요인, 해결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수정․보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중교통 개선정책 ▲깨끗한 도시 만들기 ▲청소년 정책 ▲교육 정책 ▲지역 거버넌스 역량강화 ▲주한미군기지 관련 정책 등 6대 분야 후반기 중점추진과제를 선정하여 변화된 사회적 여건에 맞도록 후반기 정책방향을 설정해 나가기로 했다.
김선기 시장은 “민선5기 출범 후 그동안은 LG, 삼성 등 초일류기업 유치 및 삼성전자 본계약 체결, 행정의 기준과 원칙정립, 주요사업 정리 정돈 등 우리시 발전의 기본 틀을 완성한 시기였다”며,
“후반기에는 새로운 시각으로 『평택시 발전 제5차 4개년 계획』을 체계화하고 가시화해 나가야 할 시기임을 강조하며, 능동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올해 초,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228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민선5기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SA)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