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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강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심하게 휘청이는 가로등 |
태풍 볼라벤은 현재 위력은 축소됐지만 빠른 속도로 북상 중이다. 볼라벤이 지나가는 주변은 초속 25m 의 비를 동반한 강풍이 기자나고 있어 엄격한 주의가 필요하다.
영상은 아직 볼라벤의 직접적 영향을 받지 않는 가운데도 강풍으로 인해 가로등이 휘청거리는 모습을 잡았다. 이런 정도의 강풍은 성인 남녀의 발거음을 충분히 잡을 수 있는 정도다.
경기도 31개 시군 행정부는 외부 활동 중인 경기도민은 되도록이면 이동을 멈추고 내부에 머물 것을 조언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 서해안 방면은 비상대책 담당 공무원, 소방서, 군부대, 경찰들이 비상대기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