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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니어클럽이 지난 29일(수) 국내최대 가구포털사인 (주)퍼니넷과 업무 연계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체결은 (주)퍼니넷본사에서 군포시니어클럽 관장(장은경)과 (주)퍼니넷 대표(맹상호)와 관계자들이 모여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더불어 노인일자리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포시의 시장(김윤주)을 대신하여 사회복지과 과장(배재철)이 함께 참석하여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날 협약으로 군포시니어클럽은 지난 2009년 (주)매일유업을 통한 산본제일산부인과 신생아용 이불납품계약 이래 또 한번의 기업연계 납품협약을 맺음으로써 노인일자리의 새로운 형태를 개척하고 있다.
(주)퍼니넷은 2000년도에 설립하여 명품시스템가구로 성장하여 덴마트 아동가구인 플렉사와 서브브랜드인 카드리나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맹상호 대표는 ‘늘어나는 고령화 사회에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좋은 취지에 큰 의미를 두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동참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은경관장은 (주)퍼니넷의 생산품중 침구셋트 일부를 납품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기업의 이미지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지자체인 군포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아울러 운영법인인 (사)성민원의 사람사랑을 실천하는 정신으로 항상 펼쳐져 있는 시장이 아닌 개척시장을 더 넓혀 노인일자리의 새로운 상을 구현하고자 앞으로도 기업연계를 통한 지속적 발굴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