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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긍정의 힘'을 주제로 수원포럼을 진행한 방송인 김미화 |
수원시는 지난 31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긍정의 힘'을 주제로 방송인 김미화씨를 초청 해 수원 포럼을 진행했다.
김미화는 “여러분은 얼마나 행복하신가요?”라며 자신의 삶에 대한 행복지수에 대한 의문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김미화는 ‘행복할꺼야’라고 생각하지 않고 ‘행복해’라고 생각하며 사는 자신의 행복지수는 120점이라며, 수많은 좌절을 극복하게 한 자신의 행복비법을 전수하며 수원포럼에 참여한 공직자와 시민 300여명에게 웃음 가득한 공감을 이끌어 냈다.
수원포럼에 참여한 한 공직자는 “인생의 주인공은 나이고 이기적으로 즐겁게 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며, “나의 생각을 선택하고 나의 감정을 느끼는 사람은 나 자신이고, 나의 생각이 나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수원포럼은 현재 26회째 진행 중이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시청 대강당에서 학계, 종교계, 언론계, 문화계를 넘어 기업인과 연예인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삶의 체험과 인생역정을 배워 공직자들이 시민들과 공감 마인드를 기르는 직장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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