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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회 협회장배 보디빌딩대회 겸 제59회 도민체전 시대표 선발전 개회식 |
제7대 성남시 보디빌딩협회장 취임식과 제 12회 성남시 보디빌딩협회장배 겸 제57회 도민체전 시대표 선발전이 지난 16일 성남시 야탑동 소재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오후 1시부터 열린 취임식에서는 이영교 회장이 7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행사와 대회에는 성남시 한신수 교육문화 환경국장, 성남시 강상태, 박창순 시의원, 성남시 체육회 김명철 사무국장, 국민생활체육 전국보디빌딩연합회 장보영 회장을 대신하여 양정현 사무처장,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 최천일 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또한 고양시보디빌딩협회 이상훈 회장,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 강태완 부회장, 구리시보디빌딩협회 이명호 회장, 수원시보디빌딩협회 윤근병 회장,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 이수근 사무국장, 고양시보디빌딩협회 신동창 부회장,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보디빌딩연합회 심재근 이사, 경기도보디빌딩협회 이상기 이사, 강동구 보람 라이온스 이기섭 회장, 이재용 부회장, 성남시보디빌딩협회 이붕주 명예회장, 성남시보디빌딩연합회 김청옥 감사 등이 참석했다.
이영교 제7대 성남시 보디빌딩협회 협회장은 개회사에서 "보디빌딩은 주로 바벨과 덤벨을 이용하여 균형잡힌 몸매와 강한 체력을 갖기 위한 운동이기도 하지만 생활체육으로서 건강한 심신을 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재활 및 전문체육에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분야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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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보디빌딩협회 제7대 이영교 회장 취임식 |
이어서 열린 제12회 협회장배 대회 겸 제59회 도민체전 시대표 선발 대회에서는 다양한 체급별 선수들이 그동안 땀흘려 노력해 온 기량을 마음껏 뽐냈으며 대회장을 찾은 시민들은 출전한 선수들 한명 한명에게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그간의 노력에 화답했다.
체급별 우승자는 학생부 -75kg 정태양, 학생부 +75kg 김영선, 60세 이상 양경석, 50세 홍민수, 40세 유성환, 여자부 -52kg 신선애, 여자부 +52kg 류자경, 일반부 -60kg 김동현, 일반부 -65kg 한충성, 일반부 -70kg 정병욱, 일반부 -75kg 오세용, 일반부 -80kg 신동철, 일반부 -85kg 임지혁, 일반부 -90kg 최윤석, 일반부 +90kg 김건우 등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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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대 성남시보디빌딩협회 이영교 회장(가운데), 여성부 그랑프리 류자경, 남자부 그랑프리 오세용 |
마지막으로 협회장배 그랑프리는 여자부 류자경과 남자부 오세용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영광의 자리에 올라서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