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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안성세계민속축전 조직위> |
안성시에서 개최되는 세계민속축전의 누적관람객 입장수가 10일 현재 목표치인 45만 명을 넘어섰다.
세계민속축전 조직위는 평일에는 2~3만 명, 주말에는 5만~7만 명의 관람객들이 들어, 목표했던 45만명 관람객을 개최 열흘 만에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2안성세계민속축전의 집행위원장인 황은성 안성시장은 “2006년부터 성실히 준비 해온 이번 축제를 관객 분들이 알아봐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화려한 피날레 공연도 함께 즐겨주실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원회는 45만 돌파 감사의 이벤트로 앵콜 요청이 빗발친 ‘7080 청춘쇼’를 10월 13일(토) 저녁 8시에 앙코르 공연하며, 2012년의 성공축전을 기념하기 위한 2012명분의 앙코르 ‘안성맞춤쌀 비빔밥 만들기’ 역시 10월 13일(토) 오후 3시에 실시해, 축전 대박의 기쁨을 관람객들과 나눌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13일과 14일 양일간에 걸쳐, 화려한 폐막식 갈라쇼가 준비된다”며 “4년 후 미국에서나 볼 수 있는 이번 공연의 마지막 관람을 절대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2안성세계민속축전은 유네스코 자문기관인 세계민속축전기구협의회에서 행사를 주관하는 국제적 규모의 문화예술공연 축제로, 14일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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