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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경기경찰청 경무과> |
경기경찰청의 ‘사랑의 나눔바자회 행사’는 제67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하여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경기경찰청 직원들의 뜻을 모아 의류・도서・생활용품 등을 십시일반으로 기증하고 구매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총440여점을 모아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조성하고, 행사 후 남은 물품은 자선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운영한 여경봉사회장은 “전 직원들이 바자회와 찻집 운영에 적극 동참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이번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 전액을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주변 이웃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경량 청장을 비롯한 지휘부는 행사전에 소중한 애장품을 판매품으로 기꺼이 기증하고 행사장을 찾아 판매직원들을 격려 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경기경찰 모두가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나눔과 봉사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을 기부하고, 솔선수범하여 바자회 물품을 구입하는 등 나눔 행사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고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직원들의 참여와 열기를 확산시켰다.
아울러, 사진동호회에서는 10.17일부터 경기경찰청 현관에서 그 동안 활동작품을 모아 사진전을 개최하여 직원들에게 문화의 향기를 확산시키는 등 경기경찰청은 제67주년 경찰의 날을 어느 해 보다 의미있고 내실있게 자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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