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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연천군 농축산과> |
연천군은 2013년부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업무의 일원화로 병해.충방제의 신속성 및 효율성의 향상을 기하고 방재기술의 개발ㆍ지원을 통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한다.
30일 군에 따르면, 농작물병.해충 예찰업무는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방제약제지원사업은 친환경농축산과에서 이원화 되어 추진해오던 것을 농촌진흥청 「2012년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방제계획」에 따라 경기도 농업기술원으로 일원화됨으로써 지난 25일 연천군청 친환경농축산과와 농업기술센터와 업무협의를 거처 연천군농업기술센터로 일원화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천군 친환경축산과에서 이관되는 업무는 모든 농작물 병해충 방제업무 전반으로 “벼물바구미(돌발병해충) 방제지원사업”과 “배추.무사마귀병 약제지원사업”, “생물학적 병해.충방제지원사업”이 해당 되며 관련 모든 업무는「2013년도 종합방재대책」을 수립하여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업무 일원화를 통해 예찰과 방재를 신속히 통합부서에서 운영 함으로서 “농작물종합방재대응”에 효율적이며 방재기술 개발 연구를 통해 돌발병충해발생시 신속히 방재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병해충방재업무 이관으로 농작물 병.해충 방재사업에 농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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