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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광명시 미래전략실> |
광명시는 25일 호주에서 개최된 제5차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건강도시 시상식에서 ‘건강도시 내 창조적 개발부문 유비쿼터스 도시상’을 수상했다.
건강도시연맹(AFHC) 국제 컨퍼런스는 2004년 시작하여 매 2년마다 개최하는 것으로 건강도시들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사례에 대해 시상을 한다.
서태평양지역 내 9개 국가 150여개의 건강도시가 가입되어 있는 건강도시연맹은 회원간에 정보와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의 발전을 도모하는 국제네트워크의 자리이다.
광명시의 수상은 광명U-통합관제센터를 만들어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한 삶에 크게 기여한 점을 평가 받았기 때문이다.
광명 U-통합관제센터는 기존 구축된 광명시 광대역 통신망을 활용하여 도시 전체의 CCTV를 종합적으로 연계해 각종 안전상황을 체계적으로 체크하는 한편, 경찰청 수배차량시스템을 연계한 ‘수배차량 실시간 알람시스템’을 구축, 운영함으로써 도시의 안전인프라의 우수성과 도시민의 안전의식 강화, 안전도시의 만족도 증진을 가져와 타 시,군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우수 정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광명시는 국제컨퍼런스에서 건강도시 정책 사례를 포스터를 통해 홍보했으며 2008년 건강도시연맹 가입 이후 꾸준한 건강도시 정책추진을 통해 2010년에 이어 2회 연속 건강도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차별화된 모범적 건강도시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번에도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건강도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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