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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여주군 기획감사실> |
여주군이 공직자 전 직원의 청렴의식 확산과 윤리의식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동아리, 「목민회」를 출범해 지난 1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청렴동아리「목민회」는 정약용의 「목민심서」에서 유래, 지방공무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하고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는 의미로 ‘청렴한 여주군’을 기원하는 여주군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탄생했다.
발대식에서 청렴동아리 회원들은 결의문 낭독으로 초과근무 규정준수, 경조사 수수금액 준수, 직무관련 선물 수수 금지 등 구체적인 실천사항들을 소리 높여 제창하며 맑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의지를 공고히 했으며, 청렴동아리의 동기부여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한 토론회도 열었다.
여주군관계자는 “「청렴」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하는 것이 적합한지를 실천을 통해 실행하고 발전시킴으로써 사회의 근간이 되도록 해야한다.”며 “청렴향상 아이디어 발굴, 회식문화 개선 캠페인, 봉사활동 전개 등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군은 지난 2년 연속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12년 청렴도 측정을 면제받았으며,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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