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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수의원 사무실 개소식 |
“사람이 중심되는 성남재개발,
주거안정에 기반한 복지정책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ㆍ수정구를 만드는 데 매진할 것”
성남 수정구에서 새누리당 공천을 확정지은 신영수 국회의원이 14일 주민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19대 총선 수정구 새누리당 예비후보였던 장윤영 전 도의원과 오찬석 전 한영회계법인 대표가 참석하여 신영수 후보에게 힘을 보탰다.
또한, 오세응 전 국회부의장과 신상진 국회의원, 이종훈 분당갑 새누리당 후보, 탤런트 최란 씨가 자리를 같이했다.
개소식에서 신영수 의원은 “ 정치는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것”이며 “우리의 미래는 조금 더 넉넉해져야 하고, 우리 사회는 더 따뜻해져야하고, 우리나라의 미래는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수정구민의 성원으로 이룩할 수 있었던 일들을, 수정구민의 선택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했다.
신영수의원은 고도제한완화, 보금자리주택법 대표발의, 성남2단계재개발 민ㆍ관합동개발 진행, 수도권고속철도(KTX)유치, 수정로 상권활성화 구역 유치 등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신흥2구역 재개발 주민대표인 신종선 위원장은 축사에서 “신영수의원의 노력으로 고도제한완화가 이루어지고, 중단됐던 성남2단계 재개발이 국내 최초로 민ㆍ관합동재개발 방식으로 재개되는 등, 지난 4년간 수정구 발전의 토대가 마련됐다”며 격려와 응원을 보냈다.
이날 개소식은 지역 명망가 뿐 아니라 성남에서 생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지역민(자원봉사센터, 재개발 주민대표, 대학생 등)의 충고와 격려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행사 중간에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상임대표 최동익. 정책위원장 김선규 대리수여)이 장애인의 권리 증진에 노력한 기여로 신영수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영수의원은 2009년 장애인 임대주택 분양 의무화 및 주거 개보수 비용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장애인ㆍ고령자 등 주거 약자 지원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 국회를 통과시킨 바 있다.
1988년 직장생활 중에 복지회 설립, 현대건설 임원, 문화일보 국장, 성남 YMCA시민회 창립, 성남시재개발 범시민대책위 상임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신영수 의원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2008년 수정구에서 국회의원이 되어 국토해양위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도시재생선진화포럼 대표의원으로 도시재생(재개발)과 주거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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