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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양주시 공보팀> |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3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소속 창의체험교사 50명을 대상으로 남면 맹골마을에서 창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일선학교의 창의체험교사가 직접 창의체험학습을 참가함으로써 농촌의 유•무한자원을 활용한 팜-스쿨 창의체험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꿈이 있는 농촌문화 투어를 접목해 학생들에게 창의성, 역량개발, 협동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추진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회식에서 2010~2011년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농촌체험관광 예산을 집중 지원받아 체험마을 인프라 구축,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농촌관광 서비스 공급능력을 확대했다면서 창작 놀이터로 각광받고 있는 체험마을에서 현장학습으로 지역 학생들이 방문해 마음껏 상상의 날개를 펼쳐주기를 기대했다.
주요 내용은 농촌체험관광 영상 소개, 전통국악 작은 음악회, 교육농장 체험, 농촌문화음식 체험 등으로 진행됐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의체험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센터 관계자는 체험마을 프로그램을 리더캠프, 힐링캠프, 경제캠프 등으로 확대하고 환경친화적 열린학습 공간으로 조성해 학교의 학생들이 자주 찾는 도농교류의 커뮤니티 장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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