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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스타병원,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과 지정병원 MOU 협약식 체결
이철  |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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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07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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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의료서비스 지원 협약 맺어...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및 가족들의 의료서비스 책임진다.

연세스타병원(병원장 권오룡, 허동범)이 병원 5층에서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전영민)과 ‘건강지킴이’ 의료서비스 지원 및 지정병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룡 원장, 허동범 원장, 민슬기 정형외과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전영민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장, 김찬수 사무총장 및 이소희, 김윤선 부회장 등이 참석하여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간략히 진행됐다.

협약 내용은 전북의 발전과 향우의 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과 환자 중심의 맞춤치료로 질 높은 의료시비스를 제공하는 ‘연세스타병원’이 신의와 우호를 바탕으로 상호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과 그 가족들은 연세스타병원 권오룡 원장과 허동범 원장을 비롯한 병원 의료진의 질 높은 의료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전영민 회장은 “내가 직접 치료를 받은 병원이다”면서 “실력 좋고 최신 시설을 갖춘 연세스타병원이 우리 모임과 협약식을 맺게 되어 영광이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권오룡 원장은 “오늘 협약을 맺어주신 전북을 사랑하는 모임 전영민 회장님과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회원과 그 가족들이 병원을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도록 해드리고,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성남시 신흥동에 위치한 연세스타병원은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질환을 다루는 특화병원으로 모든 의료진이 대학병원 외래교수로 이뤄져 있으며, 특히 무릎 퇴행성관절염과 인공관절 수술, 어깨 통증, 허리디스크 등에 특화된 수술 병원으로 대학병원급 최신 의료시설과 의료진을 갖추고 있다.

이철  ferh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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