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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부천시 환경위생과> 음식문화개선 우수업소 |
부천시 오정구는 녹색환경 음식문화 조성 및 낭비 없는 음식문화개선 우수 실천업소 30개소를 선정하고 위생수준향상을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우수업소는 위생상태, 좋은 식단 이행,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종업원에 대한 좋은 식단 교육실시 등 현지실사를 통해 점검표로 평가했다.
구에 따르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좋은 식단 중점관리업소(음식점업) 276개소에 대해 평가를 실시하고 30개 좋은 식단 우수업소에 남은 음식 포장용기 물품을 제공했다.
한편 이번 우수업소에 선정된 음식업 대표자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도입을 앞두고 우리가 앞장서서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 올바른 음식문화 개선에 앞장서게 되어 뿌듯하다”며 밝게 웃었다.
또한 구 관계자는 “이번 인센티브로 제공된 남은 음식 포장용기는 음식 재사용을 막는 등 올바른 식생활문화를 정착시키고 식량자원 낭비를 막아 환경오염 줄이기의 일환으로 선정된 물품”이라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음식문화 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