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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군(군수 김춘석)은 천연가스 발전소 유치를 위해 박명선 여주군의원, 탁주호 북내면장, 민영하 이장협의회장, 서진택 사무국장, 발전소 건설 예정지인 외룡리 원종국이장 등 5명이 지난 27일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를 방문해 여주군에 천연가스 발전소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필요성 및 타 지역과의 경쟁력 부분에 대해 역점적으로 피력했다.
여주군에서는 천연가스 발전소 유치를 위해 활발한 대민 홍보를 하고 있으며 건설예정지인 북내면 주민들이 유치 동의서를 제출했고, 군의회에서도 여주 천연가스 발전소 유치에 관환 건의문을 지식경제부에 제출했다.
여주군은 영동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 건설중인 제2영동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어 수도권, 강원도, 충청권이 1시간 이내의 생활권에 포함돼 있고, 인근에 가스 정압소 및 남한강이 위치하고 있어 연료 및 용수 공급이 수월한 전력수급의 최적지로 여주에 천연가스 발전소가 설치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앞장서서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여주에 천연가스 발전소가 유치되기를 주민들은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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