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로호의 3차 발사가 취소됐다. 발사 15초 전 2단 추진체 추력제어부품에서 이상신호가 원인이었다. 곧 연료를 빼내고 재점검에 들어갈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양쪽으로 확인을 마친 후 재발사 될 예정으로 현재로선 일정이 불투명한 상태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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