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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연천군 친환경농축> 농협중앙회 "팜스테이마을 대상" 연말 시상식 |
연천군은 지난 6일 농협중앙회에서 농어촌 체험.휴양마을 운영의 제2회 팜스테이마을 부분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
7일 군에 따르면, 백학면 구미리 새둥지마을(위원장 김탁순)과 왕징면 북삼리 나룻배마을 위원장 박영관.한만영씨 부부는 농협중앙회(회장 최병원)으로부터 각각 『팜스테이마을 大賞』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 과 『이달의 새농민상(12월)』에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새둥지마을(대표 정춘모)은 자매결연기업인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동희)과 1사1촌 관리기관인 전곡농협(류신영)과 함께 “농촌사랑 1사1촌상”에 공동 선정되어 이달 10일(월)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사)농촌사람범국민운동본부(회장 최원병)으로부터 『농촌사랑 1사1촌상』을 받게 된다.
또한 청산면 궁평리 푸르내마을의 양갑숙 사무장은 『농어촌마을 사무장 양성과정』 우수교육생으로 선발되어 2012.12.05. 15:00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국농어촌공사사장으로부터 표창을 받는 영예를 얻었다.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의 선두주자인 새둥지마을은 2004년 부천시 원미구 현대아이파크 하얀마을과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7개 마을. 단체와의 자매결연으로 2,260여회, 3억2천여만원의 교류 판매액을 올리는 등 도농교류 활성화와 농촌사랑운동의 범 국민적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2회 팜스테이 마을대상』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얻어 표창과 함께 500만원의 시상금을 받는 것이다.
더욱이 새둥지마을과의 자매결연 후 120여회의 교류로 마을과 상생하는 자매결연기업인 ㈜ 대우인터내셔널은 『2012 도농교류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어 새둥지마을 주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새둥지마을 김탁순(운영위원장)은 “주민들과 한마음이 되어 이루어 낸 영광이고, 즐겁게 사는 연천군 백학면 구미리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어 더욱 뜻이 깊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연천군 체험•휴양마을의 또다른 경사는 나룻배농원의 박영관•한만영 부부가 『이달의 새농민상(12월)』으로 선정된 것이다.
박영관•한만영씨는 수도작, 인삼, 콩 등 농업부문에서 다양한 선진농법의 습득과 전파로 농업발전에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농촌체험마을 운영 및 지역사회 활동으로 함께하는 우리 농어촌운동에 앞장서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제47회 새농민상 본상에서 “인성농장”의 김인산•이순기(군남 삼거리) 수상자가 “국무총리”상을 수상한데 연이어 날라 온 낭보로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 되었다.
수상자들에게는 해외연수의 특전이 주어진다. 연천군의 체험•휴양마을의 열정은 전국 최고의 사무장이 되겠다는 다부진 꿈을 향해 달려간다. 청산면 궁평리 푸르내마을의 양갑숙 사무장이 『농어촌마을 사무장 양성 교육』과정에서 체험마을 운영 및 사무장 멘토 강사 활동 등 사례발표를 통하여 우수교육생으로 선정되어 표창과 함께 시상금(20만원)을 받는 등 우수체험마을로써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다.
연천군의 또 다른 체험•휴양마을인 옥계마을과 초성김치마을도 전국단위의 테마마을평가 및 농촌종합개발 평가부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으로 함께하는 우리농어촌 만들기 운동에 체험•휴양마을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한 사람의 리더에 의해서 마을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체험마을 사례를 통하여 알 수 있다며, 연천군은 농촌체험마을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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