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나 사진들은 최근 스마트미디어 기기의 발달로 현장에서 바로 촬영하고 편집해 인터넷 상에 바로 올리기가 가능하다. 이런 스마트 미디어 기기들을 이용한 선거전이 뜨고 있다. 박근혜 후보는 얼마전 페스트푸드 아르바이트를 경험해 보고 이를 영상으로 편집해 스마트미디어 대선 콘텐츠를 만들어 홍보에 동원하고 있고, 문재인 후보도 문재인TV라는 명칭으로 작지만 알찬 대선 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있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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