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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시청 홈페이지 상단 베너를 확인하면 설문조사 안내 베너를 확인할 수 있다. |
안양시민프로축구단의 이름이 안양시민의 손에 결정된다. 내년 출범 예정인 안양시민프로축구단 BI의 설문조사가 오는 20일까지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구단명 10개안, 엠블럼 7개안, 유니폼 4개안 등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1차 심사를 통과한 21개 안이다.
설문조사는 홈페이지 배너창 1번의‘시민프로축구단 설문조사’를 클릭해 들어가, 구단명, 엠블럼, 유니폼 3개 코너를 각각 방문해 마음에 드는 안을 클릭 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때 1인1표만이 가능하다.
시는 분야별 가장 많이 선택된 안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내년 1월 21일경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내년 3월 안양종합운동장에서 10년 만에 프로축구 경기가 열린다며, 이번 BI 공모에 소통이란 절차를 통해 시민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지난 12일 시민프로축구단의 행정업무를 담당할 사무국 직원을 임용했고, 이번에 BI를 선정정차를 밟는 등 출범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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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까지 구단명 1661명, 엠블럼 1325명, 유니폼 1033명의 응답수를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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