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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여주군시설관리공단> |
여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두환)이 가로등 및 보안등의 보수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한다. 지난 14일 여주군은 여주군민의 차량 야간운행 또는 도보 이동 시 불편사항을 해소키 위해 앞으로 휴일보수 및 야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로등과 보안등의 민원처리 전에 민원인과 통화를 시도해 고장지점과 기타 불편사항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접수 처리하고 완료 후에는 민원처리 결과를 민원인이 알수 있도록 문자서비스를 시행한다.
여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11년 10월부터 "가로등, 보안등 유지관리"를 여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관리 및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11월말 현재 총 3,627건, 일일평균 13건의 고장신고 민원을 처리했으며 램프 및 자동점멸기 교체 등 단순 고장인 경우 민원접수 후 4일 이내 보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보안등 민원 신고 시 민원인이 고장난 보안등 위치 설명에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가로·보안등 위치 전산화 사업을 군청과 긴밀히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이두환 공단 이사장은 “가로등 및 보안등의 고장신고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에 더욱 노력하여 여주군의 발전과 여주군민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것”이며, “현재 약 만개 이상 가로·보안등을 관리하고 있으나 전산화 시스템 미 보유로 효율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내년에는 가로·보안등 위치 전산화 사업을 구축해 주민의 야간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군시설관리공단 출범 1년이 넘은 지금 여주군의 지방공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군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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