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광교산 주변 입구에 배치된 입산통제 안내간판 <사진제공=수원시> |
푸른녹지사업소(소장 박흥수)가 경기남부권 산림문화휴양 공간에 낙상사고 안전주의보를 내렸다.
이에 수원시는 광교산에 낙상사고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 5일 내렸던 폭설과 계속된 한파로 인해 광교산 주요 등산로의 눈이 그대로 얼어 미끄러워진 탓에 광교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낙상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
수원시는 상광교동에서 사방댐을 거치는 등산로 등 주요 등산로 8개소의 입구에 동절기 안전사고예방을 알리는 안내홍보판을 설치하고, 안내소 직원이 주의사항을 알리는 등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소장은 특히 안전한 겨울산행을 위해서는 체온유지를 위해 복장에 만전을 기하고 스틱, 아이젠 등의 안전장비를 착용할 것, 일기예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일찍 출발해 일찍 하산할 것 등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