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대한민국의 수장을 결정하는 중요한 날이다. 제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4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전국 유권자 40,507,842명 중 4,731,940명이 투표(오전 10시 13분 기준)를 했으며, 투표율은 11.7%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투표율은 역대 투표율보다 약간 상승한 수치며, 15대 대선의 투표율과 같은 수치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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