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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제공=중앙선거관리 위원회,그래픽 SBS |
제 18대 대선의 결과는 어디로 갈까?
초박빙의 상황에서 승부가 어디서 갈리게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해진 투표 마감 시간을 한시간여나 훌쩍 넘긴 가운데 아직 지역별로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7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예정된 시간보다 조금 후에 투표가 마감될 듯하다.
투표시간이 지연되고 있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선거인에게는 별도의 번호표를 나눠주고 이 번호표를 받은 선거인들의 투표가 끝날 때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또한 부재자투표를 신청했지만 투표를 못한 선거인들도 오늘 6시 이전까지 투표를 할 수가 있다. 자신의 투표소에 있는 투표관리관에게 우편으로 받은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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