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어려운 일들이 많았는데 그동안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자세한 얘기들은 광화문에 가서 하겠습니다"라고 짧은 말을 남겼다. 당선확정까지는 앞으로 200만여표가 남은 시점이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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