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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 지지성명 |
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 지지성명
지난 12월 11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드디어 프로야구 10구단에 대한 창단 승인 결정을 내렸습니다. 창단 승인은 너무나 반갑고 환영할 일입니다.
경기도 시군의장협의회는 "KBO 이사회의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승인 결정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프로야구 발전에 한 획을 긋는 프로야구 10구단이 수원에 유치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1200만 관중 시대를 바라보는 이 시점에 경기남부권 570만의 인구가 수원을 둘러싸고 거주하고 있습니다.
프로야구는 스포츠산업인 만큼 수익창출이 우선시 되어야 하기에
1200만명이 바라는 프로야구 10구단을 “준비된 도시 수원”에 유치하여 경기도가 프로야구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만 된다고 봅니다.
미국의 일례를 보더라도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인구가 30만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300만명의 관중을 유치 할 수 있었던 것은 283만명에 달하는 생활권 인구와, 동부와 서부의 분기점으로 불렸을 만큼의 뛰어난 접근성으로 광역권 밖의 팬들까지 유치가 가능했다고 합니다
상기 관점에서 보더라도 수원은 사통팔달 교통 중심지이며, 전용구장이 확보되어 있고 KT 구단 창설지원 등 모든 야구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준비된 도시“로서 10구단 선정이 필수적입니다.
한국야구 위원회(KBO)와 10구단 창단 평가 위원회는 정치색과 균형발전 명분론을 배제하고 “국민스포츠의 명성에 걸맞는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품격, 10구단 창단”을 지역적, 경제적 파급효과 및 인프라 구축 유무 등을 심사숙고하여 우수한 곳이 선정될 수 있도록 공정한 평가를 바랍니다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대변인 최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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