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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만원에 즐기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쿠킹쇼’에서 함께 진행 된 쿠킹배틀에서 안성수 셰프가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를 사용한 레시피에 도전하고 있는 두 삼성 임직원 팀을 보고 있다. |
비프앤램 뉴질랜드가 에버랜드FC사업부와 함께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지난 28일부터 1일까지 진행된 이번 브랜드 위크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로 만든 LA갈비, 스테이크 등 특선메뉴를 제공해,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의 탁월한 맛과 영양학적 가치를 삼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
또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메뉴를 주문한 모든 고객에게 뉴질랜드 소고기 갈비 세트,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브랜드 앞치마, 계량스푼, 탁상달력 등 경품에 도전할 수 있는 스크래치카드가 제공되었다.
또한 31일에 열린 ‘1만원에 즐기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쿠킹쇼’에서는 훈남셰프로 알려진 안성수 셰프와 함께 삼성 임직원 300여명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성수 셰프의 뉴질랜드 소고기 요리 시연 후, 사전 쿠킹배틀 참가 신청자 중 현장에서 선정된 두 팀이 직접 요리에 도전해보고 안성수 셰프와 존 헌들비 지사장의 심사를 거쳐 우승 팀에게 최대 60만원 상당의 뉴질랜드 소고기 갈비세트가 증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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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만원에 즐기는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 쿠킹쇼’에서 안성수 셰프와 함께한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 지사장이 쿠킹배틀에 참가한 두 팀 중 우승팀을 가리기 위해 심사하고 있다. |
비프앤램 뉴질랜드 존 헌들비 지사장은 “이번 브랜드 위크 프로모션은 한국 최대 푸드서비스 브랜드와 연계해 건강한 ‘뉴질랜드 자연이 키운 소고기’의 우수한 영양학적 가치를 수많은 삼성 임직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어서 성공적인 이벤트였다고 생각한다”며 “삼성 임직원들이 뉴질랜드 소고기를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선택으로 봐주셔서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자주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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