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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이모삼촌결연 사랑의 쌀전달식, 보호관찰대상자 쌀 지원, 베네스다 조기교육원 성금전달,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 성금전달식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안양지역협의회(회장 안성철)이 지난 6일 회장실에서 구정을 맞이 해 관내 불우청소년 50여명과 관련시설 2개소에 쌀 20Kg 50포와 현금 2천500만원을 지원하며 격려했다.
2011년부터 범죄예방위원들과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는 이모삼촌결연대상자 35명과 안양검찰청 1017호 '한울방'에서 예술치료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미술,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대상자 5명, 불우보호관찰대상자 10명 등에게 고루 지원했다.
전달식은 안양보호관찰소 황인권 소장과 범죄예방 만안, 동안, 군포, 의왕, 과천지구회장에게 전달햇으며, 이모삼촌결연대상자에게는 5개지구협희회에서 성금이나 지원물품을 추가로 준비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를 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안양시 호계동 소재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과 안양1동 베네스다조기교육원에 성금 50만원을 각각 전달하는 위로방문도 함께 진행됐다.
안성철 범죄예방 안양지역협의회 회장은 ‘ 한파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은 대상자들에게 미약하나마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