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타임즈
문화/교육문화/공연
마크 민코프스키,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듣는다
신용섭 기자  |  editor@atimes.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12  11:2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마크 민코프스키 & 루브르의 음악가들 공연이 오는 3월 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오는 3월 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무대에서 바로크 음악의 거장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30년동안 헨델, 퍼셀, 라모 등 바로크 작품과 하이든 모차르트를 거쳐 최근에는 바흐와 슈베르트 작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공연은 지난 1월 3일부터 인터넷 예매가 시작되었으며, 공연은 3월 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 마크 민코프스키

2012, 2013년 시즌은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에게 있어 대단히 특별하다. 창단 30주년을 축하하는 시즌의 첫 출발은 나이브 레이블에서 출시된 슈베르트 교향곡집 음반 출시와 함께 시작되었다. 2012년 가을, 파리의 ‘시테 들 라 뮈지크’와 ‘살레 플레옐’에서 창단 30주년을 축하하는 연주회를 가진 후 2013년 3월, 홍콩 아츠 페스티벌로 시작해 상하이, 성남, 자카르타로 이어지는 아시아 연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 공연은 연주 30년 인생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이름을 대표할 수 있는 라모의 '상상교향곡(RAMEAU : Une Symphonie Imaginaire), 글룩의 '돈 주앙의 향연(GLUCK : Le Festin de Pierre-Don Juan - concert version)이다.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을 사랑하는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신용섭 기자  editor@atimes.kr

<저작권자 © 에이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용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인기 있는 뉴스
서울대 천재 H교수 "몰입 방법만 알면 연봉이 2배"
업무 시간은 줄고, 효율은 2배가 되는 직장 고수들의 비밀
2013년도 SERI 선정, 휴가철 CEO 최고의 추천도서!
하버드대 최고 교수, 죽음의 문턱에서 얻은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12가지 지혜’<하워드의 선물>
나를 만나고 그는 왕이 되었다
2010 SERI 선정 <조선왕을 말하다>에 이은 역사학자 이덕일 또 하나의 역작!
관계를 해치지않고 원하는걸 얻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원하는 것까지 얻는 37가지 통찰
윤태호 작가 <미생> 완간!
에이타임즈신문 소개 | 개인정보 | 청소년보호정책 | 광고/제휴/저작권문의 | 기사제보/독자투고 | 오시는길 | 사이트맵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양현로 411, 413호(여수동, 시티오피스타워)  | 대표전화 010-9158-7558
발행처 : 에이타임즈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신문사업 경기.아50343 | 등록일 : 2012년 01월 31일
발행인 : 이철 | 편집인 : 이철 | 청소년보호책임자 : 길봉진
Copyright © 2021 에이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