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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 민코프스키 & 루브르의 음악가들 공연이 오는 3월 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
오는 3월 5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무대에서 바로크 음악의 거장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을 만날 기회가 찾아왔다.
지난 30년동안 헨델, 퍼셀, 라모 등 바로크 작품과 하이든 모차르트를 거쳐 최근에는 바흐와 슈베르트 작품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공연은 지난 1월 3일부터 인터넷 예매가 시작되었으며, 공연은 3월 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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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크 민코프스키 |
2012, 2013년 시즌은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에게 있어 대단히 특별하다. 창단 30주년을 축하하는 시즌의 첫 출발은 나이브 레이블에서 출시된 슈베르트 교향곡집 음반 출시와 함께 시작되었다. 2012년 가을, 파리의 ‘시테 들 라 뮈지크’와 ‘살레 플레옐’에서 창단 30주년을 축하하는 연주회를 가진 후 2013년 3월, 홍콩 아츠 페스티벌로 시작해 상하이, 성남, 자카르타로 이어지는 아시아 연주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번 공연은 연주 30년 인생을 기념하는 의미있는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으로 이들의 이름을 대표할 수 있는 라모의 '상상교향곡(RAMEAU : Une Symphonie Imaginaire), 글룩의 '돈 주앙의 향연(GLUCK : Le Festin de Pierre-Don Juan - concert version)이다. 마크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을 사랑하는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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